오산시, '장마철 집중호우 대비 대형건설현장 안전점검' 실시

임지운 기자 | 입력 : 2021/06/16 [14:40]

 

장마철대비 건설현장 안전점검


[경인저널=임지운기자] 오산시는 지난 14일과 15일 이틀동안 관내 대형 건축공사현장 3곳과, 급경사지 등 장마철 집중호우로 피해가 예상되는 위험지역의 안전점검을 실시했다고 16일 밝혔다.

이번 점검에는 김능식 오산시부시장을 비롯해 관련부서 담당자와 업체관계자, 안전관리자문단이 참여해 민·관합동으로 안전점검을 진행했으며, ▲수방계획 및 안전관리계획 수립, 이행실태 여부 ▲배수시설, 법면 등 인접 구조물 보호 조치여부 ▲철근조립, 가시설 설치 등 구조물 시공과 관리상태 ▲절개지 비탈면토사유출 방지시설 철치 ▲시공안전관리 및 안전교육 사항 ▲코로나19 방역관리 지도 등에 대한 중점 점검이 이뤄졌다.

김능식 부시장은 “모든 공사는 안전이 최우선적으로 선행된 상태에서 진행돼야 하며, 특히 여름철 집중 호우에 대비하여 공사장 현장 예찰을 강화해 피해가 발생하지 않도록 철저한 사전 준비를 당부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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