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학규 후보, “안전·문화·경제가 조화로운 팔달구 만들겠다”

경인저널 | 입력 : 2014/07/28 [21:29]

손학규 새정치민주연합 수원병(팔달구․서둔동․탑동)후보는 26일 유세현장에서 만난 시민들에게 “품격있는 안전한 수원, 문화와 경제가 조화를 이루는 행복한 팔달구 건설을 위해 온 열정을 바치겠습니다”이 같이 약속하고 지지를 호소했다.

 

앞서 손 후보는 ▲일자리와 경제 활력, ▲품격 있는 안전도시, ▲교통 편한 사통팔달 도시, ▲아이들이 돌아오는 젊은 팔달, 어르신이 살기 좋은 팔달, ▲문화와 경제가 조화를 이루는 세계 속의 도시 등 5대 핵심공약을 발표했다.

 

손학규 후보는 이날 팔달구 구석구석을 돌며 시민들과 만난자리에서 “도지사 시절 팔달에 관사가 있어서 4년을 살았다. 특히, 수원 시민들은 (손학규)가 어떤 자세로 일했는지 잘 알고 있다”면서 “수원 시민들, 팔달 주민들의 애정과 여망에 부응하는 것 또한 운명이고 숙명으로 반드시 승리해 보답하겠다”라고 말했다.

 

손 후보는 이어 “수원은 끊임없이 성장하고 있다”면서 “교육, 환경, 경제가 살아 숨쉬는 ‘품격 있는 안심도시 팔달구’를 힘있는 사람 손학규가 반드시 만들어 구민들께 선보이겠다”고 지지를 호소했다.

 

한편 이날 손학규 후보는 저녁 시간을 이용해 중심상가를 돌며대 시민 약속을 전개하고, 월드컵경기장 공원과 청소년문화센터 공원을 찾아 “민생을 살리기 위한 새정치의 확실한 지지자가 되어 달라”고 진정성을 호소할 계획이다.

 

경인저널 임지운기자

  • 도배방지 이미지

관련기사목록
광고
광고
광고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