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원시, ‘2021년 제1기분 자동차세’ 438억 원 부과

임지운 기자 | 입력 : 2021/06/14 [11:53]

 

[경인저널] 수원시는 16일부터 30일까지 ‘2021년 제1기분 자동차세’ 438억 원(31만 5289건)을 부과한다고 14일 밝혔다.

 

‘2021년 제1기분 자동차세’는 자동차관리법에 따라 2021년 6월 1일 기준 수원시에 등록·신고된 31만 5289건(438억 원)이며 올해 1·3월에 연납(年納, 세금을 연 단위로 한 번에 납부)한 차량 소유자는 과세 대상에서 제외된다.

 

납부는 수원시에서 발행된 고지서에 기재된 전자납부번호와 입금 계좌번호를 활용해 계좌이체 로 납부 가능하며 위택스, 간편결제 앱(카카오페이, 네이버, 페이코)등 으로도 가능하다.

 

납부기간 내 자동차세를 납부하지 않게되며 차량 번호판이 영치와 가산금 3% 부과(체납세액이 30만 원 이상이면 중가산금 부과)되며 자세한 사항은 수원시 4개 구청 세무과로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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