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철모 화성시장, 청년인과 함께하는 모내기 행사 참여

임지운 기자 | 입력 : 2021/05/21 [14:16]

▲ 서철모 화성시장은 21일 장안면 쌀 재배단지에서 열린 ‘청년농업인과 함께 풍년을 기원하는 모내기 행사’에 참석해 이양기를 이용해 모내기 작업을 진행하고 있다(사진제공:화성시청) 

 

[경인저널] 화성시는 21일 장안면 독정리 일원 쌀 재배단지에서 열린 ‘청년농업인과 함께 풍년을 기원하는 모내기 행사’서철모 화성시장과 도의원 시의원 등 40여 명이 참석 했다고 밝혔다.

 

이번 모내기는 무인 멀티콥터로 볍씨 종자를 탑재하고 물논에 뿌리는 드론 파종 직파재배 시연과 함께 이양기를 활용한 전통 모내기가 이뤄졌다. 

 

서 시장은 “최첨단 파종기법과 함께 청년농업인들의 모습을 보니 마음이 든든해진다”며, “지속가능한 농촌을 만들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화성시는 올해 청년농업인 육성사업에 4억 원, 벼 병해충 방제활동에 36억 원을 투입하고 논 1만 6,500ha에서 쌀 87,000톤의 생산을 목표로 하고 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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