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양시, 관내 중소기업 해외진출 및 수출 지원

현지법인 설립 및 수출 마케팅 2백만원 지원 등

임지운 기자 | 입력 : 2020/04/16 [09:54]

 

안양시청


[경인저널] 안양시는 16일 관내 중소기업의 해외진출 및 수출촉진을 돕는다.
 
지원대상은 KOTRA가 해외지사화 사업체로 선정한 기업들이다. 이들 기업에 대해서는 수출계약, 인허가 취득, 브랜드 홍보, 현지법인 설립 등 현지 비즈니스 문화에 밝은 각 수행기관 전문 서비스가 제공된다.

안양창조진흥원은 특히 마케팅과 수출 등의 과정에서 한 해 1회에 한해 최대 2백만원까지 지원해줄 방침이다.

안양창조산업진흥원 최대호 이사장“최근 코로나19로 인한 대내외적 경기 침체로 기업들에게 도움이 되길 바라며 앞으로도 진흥원은 다양한 지원사업을 통해 관내 기업의 성장과 해외판로 개척을 지원할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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