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성시, 행복화성지역화폐 일반판매액 100억 원 돌파

임지운 기자 | 입력 : 2019/09/18 [17:16]

 

 

화성시는 18일 행복화성지역화폐 출시 5개월 만에 일반판매액 100억 원은 돌파 했다고 밝혔다.
 

행복화성지역화폐는 지역자금의 역외유출을 막고 전통시장과 소상공인의 소득증대로 지역경제 선순환을 도모하기 위해 발행됐다.


또한 복화성지역화폐는  일반 체크카트처럼 사용 가능하며 연말소득공제와  청년배당, 산후조리비, 공직자 복지포인트 등 정책수당 112억원 발행 됐다.


아울러 지역농협 등 off-line 판매처 확대추진 및 신규 정책수당 발굴하고  군 장병대상 지역화폐 인센티브 20%이내 지원 조례 개정할 예정이라고 화성시는 밝혔다.


이에 대해 화성시 서철모 시장 “시민들의 호응에 따라 내년부터는 상시 10% 인센티브를 제공할 계획”이라며, “더 많은 시민들이 지역화폐를 보다 쉽고 편리하게 사용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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