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양시, 특화품종 ‘가와지1호’ 확대를 위한 업무협약 체결

고양 가와지쌀의 브랜드 가치 제고 및 농가소득 증대 기대

경인저널 | 입력 : 2019/07/19 [16:26]
    특화품종 ‘가와지1호’ 확대를 위한 업무협약 체결

[경인저널] 고양시 농업기술센터는 지난 18일 고양시쌀연구회영농조합법인과 고양시 특화품종 ‘가와지1호’ 확대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날 협약식에는 송세영 농업기술센터소장과 고양시쌀연구회영농조합법인 김수영 이사 등이 참석했다.

업무협약 체결에 따라 두 기관은 가와지1호 확대를 위해 종자공급, 정보교환, 홍보 등 여려 방면으로 협력·노력하기로 했다.

송세영 소장은 “고양시에서 출토된 한반도 최초의 재배볍씨 가와지볍씨의 전통을 계승하기 위한 가와지1호”라면서 “고양 가와지쌀의 브랜드 가치를 제고해 농가소득 증대로 이어지도록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가와지1호는 경기도농업기술원과 업무협약을 체결해 고양시 고유 쌀 브랜드로 육성하고 있는 품종으로 찰지고 밥맛이 좋아 소비자들의 관심을 받고 있는 쌀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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