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원시의회 김호진 의원, '수원 연화장 설치 및 운영 조례 일부개정조례안'대표발의

임지운 기자 | 입력 : 2019/04/24 [17:27]


시의회 김호진(더불어민주당, 율천,서둔,구운동) 의원이 대표 발의한 ’수원시 연화장 설치 및 운영 조례 일부개정조례안‘이 26일 도시환경교육위원회 심사를 앞두고 있다.


개정안에 따르면 시에 주민등록을 두고 30일 이상 계속해서 거주하고 있는 시민의 부모, 배우자, 자녀 중 관외 주민등록을 둔 사람이 사망했을 경우 화장료에 한정해 관외 사용료 50퍼센트를 감면하며 군 복무 중인 현역 장병이 사망했을 경우에는 전액을 감면토록 했다.


또한 관외 개장유골의 봉안시설 안치자격에 대한 사항을 정비하고 재직기간에 사망한 관외거주 수원시 공무원을 봉안시설 안치대상에 포함하는 사항도 신설했다.


이번 저례 개정안을 발의한 김호진 의원은 “연화장 시설 이용 및 감면 대상 조정과 상위법과의 통일 등 관리 운영에 필요한 사항을 정비해 연화장을 효율적으로 운영하고 신청인의 편익을 도모하고자 개정안을 발의하게 됐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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