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성시, ‘불법행위 근절 특별 합동 정화 활동 캠페인’ 실시

임지운 기자 | 입력 : 2019/03/15 [14:43]

 

화성시동탄출장소는 지난 14일 동탄1신도시 남․북광장 일원에서 건전한 풍속문화 정착 및 안정된 치안환경 조성을 위해 ‘불법행위 근절 특별 합동 정화 활동캠페인’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특별 정화활동 캠페인’은 화성시동탄출장소 관내 주요 상업지역에 불법행위 근절을 위해 화성오산교육지원청과 화성소방서와 같이 실시했다.


또한 이번 캠페인에서는 퇴폐 마사지 및 불법 성매매 업소·성매매 알선, 호객, 음란전단지, 불건전한 풍속문화 조장 시설, 불법 광고물 등에 대해 지도점검을 진행했다.

 

아울러 환경 정비 소방시설법 기준 미달업소와 학교정화구역 내 유해환경업소등에 대해서는  중점적으로 단속하게 되며  악질적인 업소와 대형, 기업형 업소(풀살롱), 건전마사지를 가장한 성매매업소에 대해서는 건물주까지 입건을 하게 된다고 동부 출장소는 밝혔다.


이번 정화활동에 대해 화성시 이웅선 동탄출장소장 “건전하고 깨끗한 도시를 위해 유관기관과 지속적인 합동 점검을 펼칠 계획”이며 “업체들의 적극적인 자정노력과 시민들의 관심을 부탁 드린다”고 말했다.  

  

  • 도배방지 이미지

광고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