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성 삼성전자 내 신축 건물공사장 화재발생

임지운 기자 | 입력 : 2019/03/15 [08:02]


화성시 삼성전자 내 신축 건물 공사장에서 화재가 발생했다.


14일 13시 43분경 화성시 반월동 삼성전자 화성사업장 내 4층 신축건물공사장 건물 1층 우수배관(PVC, 두께 3cm, 직경 30cm, 길이 30m) 융착작업 중 화재가 발생했다.


이에 소방서는 14시경에 대응 1단계 발령하고 화성소방서장과 소방대원 80명, 소방차량 30대를 출동 시켰다. 또한 삼성전자 자위소방대는 화학차 2대와 자위소방대원 20명이 출동해 초기 화재진압 및 인명대피를 유도(작업자 70명)했으며 15시 20분경에 불을 완전히 소진했다고 소방서는 밝혔다.

 

이불로 인한 인명피해는 없었으며 원인 및 재산 피해는 조사 중에 있다고 소방서는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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