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성시, ‘2022년 공무원대상 다문화사회 인권교육’실시

임지운 기자 | 입력 : 2022/08/12 [16:49]

▲ 화성시는 12일 모두누림센터 2층 세미나실에서 외국인주민 관련 업무 담당 공무원 30명 대상 ‘2022년 공무원대상 다문화사회 인권교육’을 진행하고 있다(사진제공:화성시청) 

 

[경인저널=임지운기자] 화성시는 12일 모두누림센터 2층 세미나실에서 외국인주민 관련 업무 담당 공무원 30명 대상 ‘2022년 공무원대상 다문화사회 인권교육’을 진행 했다고 밝혔다.

 

이번 교육은 문화다양성에 대한 이해를 높여 관내 외국인주민에 대한 인식을 제고하고 사회 통합을 이끌어 내기위해 진행된다.

 

교육은 홍규호 인천남동구가족센터장을 초청해 다문화 인권에 대한 주제로 다문화가족 및 외국인주민의 인권, 한국사회에 거주하는 이주민 현황, 이주민이 겪는 어려움, 이주민 관련 사회통합의 개념, 이주민 관련 정부기관 사회통합 정책 등에 대해 교육이 진행된다.

  

화성시 박노영 여성가족과장은 “이번 교육을 통해 일선에서 일하는 공무원들의 다문화 인식을 함양하고 더 적극적으로 행정적인 지원을 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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