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성시, 타시군 전입자에게 ‘자원순환 꾸러미’증정

임지운 기자 | 입력 : 2022/07/04 [11:21]

 

[경인저널=임지운기자] 화성시는 4일부터 타시군에서 시 전입자에게 ‘자원순환 꾸러미’를 증정 한다고 밝혔다.

   

‘자원순환 꾸러미(폐 페트병으로 만든 파우치, 분리수거망, 화성시 종량제봉투 20L 2매, 생활폐기물 분리배출 핸드북)’증정은 지자체별로 생활쓰레기 배출방법이 달라 겪는 혼란을 방지하고 투명페트병으로 만든 파우치 등을 통해 자원 재활용에 대한 관심을 높이기위해 진행된다.

 

배부는 7월 1일 이후 타 시군구에서 전입한 세대주(전입 6개월 이내 신청 가능)가 신청 대상이며 읍면동 행정복지센터에서 꾸러미가 소진 될 때까지 증정하게 된다.

 

화성시 정승현 자원순환과장 “시민들이 자발적으로 자원 재활용과 쓰레기 분리배출에 동참할 수 있도록 앞으로도 다양한 정책 개발에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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