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 나야’ 김영광X음문석, 재벌 2세와 한물간 톱스타가 야심한 밤에?

래퍼X로커 변장한 초특급 비밀 접선 현장 포착 이게 머선일이고?

경인저널 | 입력 : 2021/02/24 [15:55]

<사진제공> 비욘드제이


[경인저널] KBS 2TV 수목드라마 ‘안녕? 나야’의 김영광, 음문석이 수상한 차림새로 비밀스러운 만남을 갖는 모습이 포착돼 호기심을 자아낸다.

24일 ‘안녕? 나야’ 제작진은 김영광, 음문석이 래퍼, 그리고 로커로 변신해 초특급 만남을 갖는 스틸컷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극중 재벌 2세 한유현과 한물간 톱스타 안소니를 연기하는 두 사람이 자신의 신분을 노출시키지 않기 위해 각각 래퍼와 로커로 변장한 기묘한 모습이 눈길을 사로잡는다.

검정색 버킷햇과 마스크를 착용한 힙합필 충만한 ‘래퍼’ 유현과, 긴 머리 가발을 착용하고 비니를 쓴 록 스피릿으로 가득한 ‘로커’ 소니의 정체를 알아보기란 여간 쉽지 않아 이들의 변장에 어떤 사연이 있는지 호기심을 자극한다.

그런 가운데 두 사람은 커다란 가방과 돈다발을 들고 ‘특A급’, ‘에눌’ 같은 단어를 주고받으며 비밀스러운 접선의 목적을 달성하기 위한 치열한 눈치싸움 또한 펼칠 예정. 제작진은 “재벌 2세와 톱스타로서 자신의 신분을 절대로 노출하고 싶지 않은 두 사람이 만남의 목적 앞에선 자존심 없는 모습으로 한바탕 웃음을 선사할 것으로 기대된다.

두 사람이 주고받는 티키타카 대사의 생생하게 살아있는 재미를 즐겨달라”고 관전포인트를 전했다.

래퍼로 변장한 재벌 2세 유현과, 긴 머리 휘날리는 로커로 변장한 한물간 톱스타 소니의 비밀스러운 접선 과정과 그에 따른 결과는 24일 방송되는 ‘안녕? 나야’ 3회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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