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슈주 리턴즈4' 신 스틸러 예성부터 동네 바보가 된 은혁까지 포복절도 사연 大 공개

팬들을 위한 슈퍼주니어의 깜짝 심쿵 라이브 선물 마음 담긴 라이브 송은 과연?

경인저널 | 입력 : 2021/01/11 [09:03]

<사진 제공> SM C&C STUDIO


[경인저널] ‘슈주 리턴즈4’에서 ‘슈퍼주니어의 키스 더 리턴즈’를 통해 슈퍼주니어 멤버들이 팬들의 사연을 읽으며 함께 추억 공유하는 시간을 가진다.

슈퍼주니어의 데뷔 15주년을 맞이해 장기 프로젝트로 진행되는 ‘슈주 리턴즈4’는 그동안 팬들이 보고 싶어 했던 아이템으로 꾸며지고 있다.

이전 시즌과는 다르게 매달 새로운 아이템으로 풍성한 재미와 멤버들의 매력을 듬뿍 보여주고 있다.

지난주 추억의 슈주표 라디오 ‘슈퍼주니어의 키스 더 리턴즈’로 웃음을 준 ‘슈주 리턴즈4’가 이번 주에는 팬들과 한층 더 가까워지며 재미와 감동을 선사할 예정이다.

전 세계 수많은 슈퍼주니어 팬 ‘E.L.F.’가 보내온 추억의 사연 공개와 함께 팬들을 위한 슈퍼주니어의 감동적인 라이브 무대까지 예고해 기대를 모은다.

E.L.F.가 보내준 첫 번째 사연은 지난 2008년 ‘희망 TV 24’에 출연해 기부금 모금을 위해 서울 한 바퀴를 24시간 동안 쉴 새 없이 뛰었던 슈퍼주니어를 추억하는 내용. 멤버들은 당시 힘들었던 순간을 회상하며 예성의 목발 스토리부터 제자리걸음 에피소드까지 아무도 몰랐던 뒷이야기들을 풀어냈다.

더불어 멤버들의 마라톤 비포&애프터 사진까지 공개되며 현장을 초토화했다는 후문이다.

이어지는 사연들 역시 모두를 웃음 짓게 했다.

특히 팬 사인회에 관한 에피소드가 많았다.

팬과 예성의 특별했던 일화가 소개되는가 하면, 팬 사인회장에서 동네 바보가 된 은혁의 이야기까지 강렬한 사연들이 연이어 등장했다고 해 궁금증을 자아낸다.

또한, 슈퍼주니어에 대한 사랑이 가득 담긴 감동적인 사연도 있었다.

힘든 시기에 슈퍼주니어의 노래로 따뜻한 위로를 받았다는 내용부터 학창시절 팬이 되어 직장인이 된 지금까지 한결같이 이어온 사랑 에피소드까지 소개되며 멤버들의 눈시울을 붉게 만들었다.

대망의 마지막 코너는 슈퍼주니어가 준비한 심쿵 라이브. E.L.F.에 대한 마음을 그대로 녹인 그들의 라이브 송은 과연 무엇일지 기대감을 불러일으킨다.

이에 더해 15주년 기념으로 슈퍼주니어가 E.L.F.에게 보내는 진심까지 오늘 방송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E.L.F.를 위한 스페셜 시즌, ‘슈주 리턴즈4’는 매주 월, 수, 금 낮 12시에 V LIVE 네이버TV ‘슈주 리턴즈’ 채널을 통해서 방송된다.

이번 시즌 역시 ‘슈주 리턴즈4’ 팬십을 통해 2주 먼저 본편과 비하인드 콘텐츠를 미리 확인할 수 있는데, 팬십에서는 기습으로 진행될 멤버들의 촬영 현장 스포 라이브부터 팬십 온리 콘텐츠, 월간 투표 이벤트까지 오로지 팬십에서만 만나볼 수 있는 다양한 콘텐츠들이 공개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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