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예 양정연, '복수해라' 김사랑 아역 캐스팅 기대주 행보

부업 설거지 알바 어린 소녀 가장 '라이브온'과 더블로 안방 출격

경인저널 | 입력 : 2020/11/16 [16:49]

<사진제공> 에이맨 프로젝트


[경인저널] 새롭게 떠오르는 신예 배우 양정연이 드라마 ‘복수해라’ 김사랑의 아역에 캐스팅됐다.

양정연은 JTBC ‘라이브온’에 이어 TV CHOSUN 토일드라마 ‘복수해라’까지 안방극장에 더블로 출연하면서 확실한 눈도장을 찍을 예정이다.

오는 21일 첫 방송되는 TV CHOSUN 새 토일 드라마 ‘복수해라’ 는 우연한 기회에 복수를 의뢰받은 강해라가 사건을 해결하고 권력에 맞서는 ‘미스터리 통쾌 복수극’이다.

극중 양정연은 17세 고등학생 어린 해라 역을 맡아 열연한다.

양정연은 아픈 어머니를 모시고 단칸방에서 생활하며 학업과 설거지 아르바이트를 병행하며 생계를 이어가는 가혹한 현실 속 소녀 가장 해라를 연기하며 강렬한 존재감을 드러낸다.

양정연은 특히 유명인의 아내이자 대한민국 제일 핫한 인플루언서로 올라섰다가 거짓 스캔들로 다시금 인생이 곤두박질 치는 기구한 운명의 ‘복수해라’ 강해라의 시작이자, 김사랑의 아역을 맡아 임팩트 있는 연기를 선보이며 극 초반을 책임진다.

양정연은 성신여대 미디어 영상연기학과에 재학 중으로 대세 배우 권나라의 소속사 에이맨 프로젝트와 최근 전속 계약을 체결하며 관심이 집중됐다.

오는 17일 첫 방송되는 JTBC 새 미니시리즈 ‘라이브온’ 출연 소식에 이어 ‘복수해라’ 김사랑 아역까지 캐스팅되는 등 기대주 행보를 걷게 된 양정연이 어떤 모습을 보여줄지 주목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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