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산세교종합사회복지관, 유엔군 초전기념관과 지역네트워크 협약체결

임지운 기자 | 입력 : 2020/10/16 [14:14]

 


[경인저널] 오산세교종합사회복지관은 지난 15일 유엔군 초전기념관과 지역사회 네트워크 활성화를 위해 협약을 체결했다고 16일 밝혔다.

이번 협약은 양 기관이 보다 긴밀한 협력관계 구축을 통해 복지사업의 성과제고와 상호 발전을 도모하기 위해 추진됐으며 협약을 통해 지역주민들을 대상으로 다양한 협력 사업을 진행함에 있어 인적·물적 지원 및 복지인프라 확대를 위해 상호 연계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김동희 유엔군 초전기념관 관장은 “이번 협약을 통해 역사문화교육기관으로써 복지관과 함께 협력해 진행할 수 있는 사업이 있다면 적극적으로 동참하고 양 기관 발전의 시너지를 낼 수 있도록 적극 노력 하겠다”고 말했다.

강대봉 관장은 “기념관과 협력하게 되어 너무 뜻깊고 함께 성장하고 지역주민들을 위한 역사문화 프로그램 및 복지사업 연계를 통해 지역주민에게 다양하게 복지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도록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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